302는 ‘지금은 잠깐 다른 곳에 있다’는 임시성을 나타내는 코드라, 검색엔진은 원래 URL을 색인에서 지우지 않고 그대로 유지한 채 순위도 원본 URL 기준으로 계산한다. 세일 기간에만 사용하는 프로모션 페이지, 서버 점검 안내 페이지처럼 원상 복귀가 예정된 경우에 적합하다. 실무에서 흔한 실수는 실제로는 영구 이전인데 개발 편의상 302를 기본값으로 써버려, 몇 달이 지나도 링크 점수가 새 URL로 넘어가지 않는 것이다.
실무 적용 및 비즈니스 영향
- 이벤트 페이지나 임시 점검 시 사용하며 원본 URL의 색인 상태를 보존
구현 가이드 및 주의사항
- 영구 이동에 302를 적용하면 기존 링크 가치가 유실될 수 있으므로 목적에 맞게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