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는 npm run build 같은 명령 한 번으로 모든 페이지의 최종 HTML을 미리 만들어 두는 방식이라, 사용자가 접속했을 때는 서버가 아무 연산도 하지 않고 파일만 그대로 내려준다. 이 때문에 TTFB(첫 바이트 응답 시간)가 수십 밀리초 수준으로 매우 짧고, 크롤러 입장에서도 자바스크립트 실행 없이 완성된 본문을 바로 읽을 수 있어 색인이 안정적이다. 다만 페이지 수가 수만~수십만 개에 이르면 전체 재빌드에 수십 분이 걸릴 수 있어, 이 경우 페이지 단위로 갱신하는 ISR이나 온디맨드 빌드 전략을 병행하는 것이 실무 표준이다.
실무 적용 및 비즈니스 영향
- CDN에서 캐싱된 정적 HTML을 서빙하여 TTFB 극소화 및 검색엔진 수집 보장
구현 가이드 및 주의사항
- 페이지 수가 수만 개 이상인 대규모 사이트는 증분 빌드(ISR) 연계 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