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마케터의 사색

전략과 시선, 그리고 성장의 방향을 설계하는 기록

디지털마케팅은 언제나 ‘무엇을 말할 것인가’로 시작되곤 합니다.
하지만 진짜 전략은 그보다 한 걸음 앞에 있습니다. ‘어떻게 존재할 것인가’를 먼저 정의하는 것.
그게 바로 전략입니다.

전략은 피자의 도우다. 콘텐츠는 토핑이다.
좋은 도우 없이는, 어떤 토핑도 고객에게 도달하지 못한다.

또 나는 전략을 나무에 비유합니다.
굵고 깊은 줄기는 브랜드의 방향성과 구조, 가지는 콘텐츠와 메시지입니다.
가지는 자주 쳐내야 합니다. 성장의 방해 요소를 제거하고
더 단단하게 자라기 위한 과정입니다.

전략은 살아 있는 유기체처럼 성장해야 합니다.


디지털마케터의 사색 시리즈 카테고리

디지털마케팅

전략, 퍼널, SEO, 구조 설계 등 실전 중심 콘텐츠
“전략은 구조다. 구조는 고객의 길을 만드는 설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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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고객 행동과 탐색 맥락에 대한 관찰과 인사이트
“사람을 이해하지 못하면, 어떤 전략도 작동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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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 스터디

실제 브랜드 사례를 전략적 구조로 해부하는 기록
“정답은 없다. 하지만 모든 결과에는 구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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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준 쿠팡 대표 사과

나는 오픈소스가 되었다

어제 또 전화가 왔다. “고객님, 정○○ 고객님 맞으시죠?” 나는 더 이상 놀라지 않는다. 그들은 내 이름을 안다. 내 주소를 안다. 내가 지난달 무엇을 샀는지도 알 것이다. 천만, 이천만, 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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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해결의 재미, 혹은 성취에 대하여

문제 해결의 재미, 혹은 성취에 대하여

문제를 해결하고 난 후였다. 모니터 앞에 앉아 결과 화면을 바라보는데, 묘한 감정이 밀려왔다. 이것은 뿌듯함이었다. 테니스 대회에서 마지막 포인트를 따낸 순간과 비슷한. “재미있는 일을 하고 싶어요.&#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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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언어가 리더십이 되는 순간

다정한 언어가 리더십이 되는 순간

다정한 언어가 어떻게 성공한 리더로 만드는가?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열린 정흥수 강사님의 ‘성공적인 리더의 언어’ 강연에 다녀왔습니다. 올해 마지막 강연이었다고 하는데, 오늘이 올해 마지막이라는 말이 어울릴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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